한눈에 보기

권장섭취량 (성인 남)1.2 mg / 일
권장섭취량 (성인 여)1.1 mg / 일
임신부 / 수유부+0.4 → 1.5 / +0.4 → 1.5 mg
상한섭취량KDRI 미설정 (수용성, 과잉 배설)
주요 형태티아민염산염·티아민질산염 / 푸르설티아민·벤포티아민(지용성 유도체)

출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 2020 · NIH ODS. 푸르설티아민(알리티아민) 은 일반 티아민보다 흡수율·체내 유지가 크게 우수합니다.

일일 권장 섭취량 (KDRI 2020)

대상권장섭취량(RNI)
영아 0~5개월0.2 mg (AI)
영아 6~11개월0.3 mg (AI)
유아 1~5세0.4~0.5 mg
아동 6~11세0.7~0.9 mg
청소년 남 / 여 12~18세1.1~1.3 / 1.0~1.1 mg
성인 남 19세 이상1.2 mg
성인 여 19세 이상1.1 mg
임신부+0.4 → 1.5 mg
수유부+0.4 → 1.5 mg

결핍 증상

  • 각기병 (Wet beriberi) — 심부전·부종·심장 비대
  • 각기병 (Dry beriberi) — 말초신경병증, 근육 약화, 보행 장애
  • 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 — 만성 음주에서 발생. 안구운동장애·운동실조·혼란·기억 상실
  • 경증 — 피로, 식욕부진, 집중력 저하, 다리 묵직함
  • 위험군 — 만성 음주, 정제 백미·정제 곡물 위주 식단, 위절제·우회술, 만성 설사·구토, 투석, 임신부(입덧 심함)

과잉·부작용

  • 수용성이라 과잉분은 배설되어 식품·일반 보충제 용량에서 독성 보고가 적음
  • 주사 부작용 — 고용량 정맥 투여 시 드물게 아나필락시스 가능
  • 정제·생선·차·커피의 티아미나아제·탄닌은 흡수 방해 — 알코올은 가장 강한 방해 요소

식품 출처

식품1회 분량비타민B1
돼지고기 (살코기)100g약 0.7 mg
통밀빵2쪽 (60g)약 0.2 mg
현미밥1공기 (200g)약 0.4 mg
콩나물100g약 0.1 mg
해바라기씨30g약 0.4 mg
병아리콩 (조리)100g약 0.2 mg
참치 (생)100g약 0.4 mg

정제 백미·정제 밀은 도정 과정에서 B1 손실이 큽니다. 통곡물·콩류·돼지고기가 핵심 공급원. 차·커피·생선(생) 의 탄닌·티아미나아제는 흡수를 방해하므로 시간 간격을 두세요.

흡수·복용 팁

  • 통곡물 위주 식단 — 현미·통밀·잡곡 비중을 높이면 자연스럽게 B1 섭취↑
  • 푸르설티아민·벤포티아민 — 지용성 유도체로 흡수율·체내 유지가 크게 우수 — 당뇨병성 신경병증 보조에 일본·유럽에서 활용
  • 알코올과 분리 — 만성 음주자는 식사·보충제 B1 흡수가 크게 떨어짐. 음주 시 보충 권장
  • 조리법 — 물에 잘 녹고 열에 약함. 국물째 먹기·찜·전자레인지 짧은 가열이 손실 적음
  • 다른 B군과 함께 — B 비타민은 대사 사이클에서 상호 작용 — 복합 B 보충제가 일반적

복용 타이밍·조합

복용 시점 — 식사와 함께 (식후) · 수용성 — 식사와 함께. 알코올이 가장 강한 흡수 방해 요소

같이 먹으면 좋은 조합

전체 관계는 좋은 조합 그래프 · 나쁜 조합 검색, 내 영양제 시간표는 복용 루틴 설계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각기병이 아직도 발생하나요?

한국에서는 드물지만 만성 알코올·정제 백미 위주·신부전 투석 환자에서 산발적으로 보고됩니다. 베르니케 증후군은 응급으로 인지·운동 장애를 유발하므로 만성 음주자는 정기 검사가 권장됩니다.

B1 따로 먹어야 하나요, 복합 B 가 좋나요?

특별한 사유(만성 음주·당뇨병성 신경병증·말초신경병증) 가 없으면 복합 B 보충제로 충분합니다. 적응증이 있으면 푸르설티아민·벤포티아민 단독 고용량을 의료진 처방으로 사용합니다.

푸르설티아민과 일반 티아민 차이는?

푸르설티아민(알리티아민)·벤포티아민은 마늘 성분 알리신을 응용한 지용성 유도체로 흡수율·체내 유지가 일반 티아민의 수 배 수준입니다. 일본은 1950년대부터 임상에 사용했으며, 한국에서도 의약품·고용량 보충제로 판매됩니다.

당뇨에 도움이 되나요?

벤포티아민이 당뇨병성 신경병증·미세혈관 합병증 마커를 개선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진단·처방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한계·주의. 만성 음주·정제 식단·만성 구토(임신 입덧 포함) 가 지속되면 자가 보충 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의식 저하·시야 문제가 갑작스럽게 나타나면 베르니케 증후군 응급으로 즉시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