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충분섭취량 (성인 남)480 mg / 일
충분섭취량 (성인 여)390 mg / 일
임신부 / 수유부+80 → 470 / +110 → 500 mg
상한섭취량 (성인)남 3,000 / 여 2,500 mg / 일
주된 형태Choline bitartrate(일반) · Phosphatidylcholine(레시틴) · Alpha-GPC · CDP-Choline(시티콜린)

출처: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 · NIH ODS. 국민건강영양조사(2018~2022) 분석에서 1세 이상 한국인의 콜린 섭취 중간값은 545 mg, 평균 595 mg으로 충분섭취량보다 높아 대체로 부족하지 않습니다. 주된 급원은 백미·달걀·육류 순입니다.

연령별 섭취기준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대상충분섭취량(AI)상한섭취량(UL)
영아 0~5개월110 mg—
영아 6~11개월150 mg—
유아 1~2세160 mg700 mg
유아 3~5세190 mg1,000 mg
아동 6~8세남 260 / 여 250 mg1,000 mg
아동 9~11세남 350 / 여 330 mg1,500 mg
청소년 12~14세남 450 / 여 390 mg2,000 mg
청소년 15~18세남 480 / 여 390 mg남 2,500 / 여 2,000 mg
성인 19세 이상남 480 / 여 390 mg남 3,000 / 여 2,500 mg
임신부+80 → 470 mg2,500 mg
수유부+110 → 500 mg2,500 mg

출처: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임신부·수유부는 19~49세 여성 기준에 더하는 부가량과 그 합계(→)입니다. 상한섭취량은 총량입니다. 비타스쿱 반영·검토 2026-09-16.

결핍 증상

  • 간 —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 ALT·AST 상승, 간 기능 저하
  • 근육 — 근육 손상 마커(CK) 상승, 근력 저하
  • 신경·태아 — 임신 중 결핍은 신경관 결손·태아 뇌 발달 저하 위험 (엽산과 별개 보조)
  • 인지 — 기억력·집중력 저하 보고
  • 위험군 — 엄격한 채식, 임신·수유부, 폐경 후 여성(에스트로겐 감소로 내인성 합성 감소), 만성 정맥영양 의존, 유전적 PEMT 변이

과잉·부작용

  • 비린내·땀 냄새 — 고용량(7.5g/일↑) 에서 체취·구취 변화 — 장내균이 콜린을 TMA(트리메틸아민) 으로 변환
  • 위장 — 메스꺼움·구토·설사 (특히 빈속 고용량)
  • 혈압 강하 — 고용량 일부에서 혈압 감소·기립성 저혈압
  • TMAO·심혈관 가설 — 장내균 변환된 TMAO 가 심혈관 위험 증가 마커로 제시됨 (논쟁 중) — 다량 보충제 신중
  • 콜린성 반응 — 고용량에서 발한·침 분비 증가 보고

식품 출처

식품1회 분량콜린 (mg)
달걀 (전체)1개약 147 (노른자에 농축)
소 간100g약 420
닭가슴살100g약 75
연어100g약 65
우유1컵 (240ml)약 40
땅콩30g약 20
콩 (조리)100g약 60
브로콜리 (데침)100g약 40

달걀 1개에 성인 충분섭취량의 약 30~40% — 가장 농축된 식품 공급원. 채식·비건은 콩·견과·통곡물 + 보충제 고려가 현실적.

형태별 비교

형태원소 콜린 비율특징
Choline bitartrate약 41%가격↓ · 일반 보충제 기본 형태
Phosphatidylcholine (레시틴)약 13%콩·달걀 유래 자연 형태 · 식품 보충 광범위
Alpha-GPC약 40%뇌혈관장벽 통과 양호 · 인지·운동 수행 연구 활발
CDP-Choline (Citicoline)약 18%뇌졸중·인지 임상 — 의약품·OTC 동시
Choline chloride약 75%사료·일부 보충제 — 흡습성

라벨에 '콜린 1,000mg' 이 화합물 무게인지 원소 콜린(elemental choline) 인지 확인. Alpha-GPC·CDP-Choline 은 인지·운동 분야 연구 활발.

흡수·복용 팁

  • 달걀 매일 1~2개 — 가장 쉬운 충족 방법. 노른자가 콜린 농축
  • 임신 준비기·임신 중 — 엽산과 별개로 콜린이 태아 뇌 발달·신경관 결손 예방에 보조. 산부인과 상의 후 보충
  • 비알코올성 지방간 — 콜린 결핍이 NAFLD 원인 중 하나로 제시 — 식이 콜린 보강 권장
  • Alpha-GPC / CDP-Choline — 인지·운동 수행 목적이면 일반 콜린보다 뇌 침투 우수. 다만 가격↑
  • TMAO 우려 — 심혈관 가족력·고위험군은 메가도즈 보충 신중. 식품 위주 권장
  • 복합 B와 별개 — 복합 B 보충제에는 콜린이 들어 있지 않은 경우가 흔함. 라벨 확인

복용 타이밍·조합

복용 시점 — 식사와 함께 (식후) · 식사와 함께 복용. 고용량에서 비린내·체취 변화 가능

같이 먹으면 좋은 조합

전체 관계는 좋은 조합 그래프 · 나쁜 조합 검색, 내 영양제 시간표는 복용 루틴 설계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콜린은 비타민B인가요?

엄밀히는 비타민이 아니며, 2025 KDRI 는 비타민 유사 영양소로 분류해 충분섭취량·상한섭취량을 처음 정했습니다. 체내에서도 합성되지만 그 양이 제한적이어서 식사로 섭취해야 합니다.

Alpha-GPC vs CDP-Choline 어느 게 좋나요?

Alpha-GPC 는 운동·인지 수행 연구가 활발하고 흡수가 빠릅니다. CDP-Choline(시티콜린) 은 뇌졸중·인지 임상 데이터가 많고 의약품 등록도 있습니다. 일반 보충 목적은 가격이 낮은 콜린 비타르트레이트나 식이 달걀로 충분.

임신 중 콜린이 정말 중요한가요?

엽산과 별개로 콜린이 태아 뇌·신경관 발달에 핵심 영양소로 보고됐습니다. 2025 KDRI 는 임신부 충분섭취량을 +80 mg(총 470 mg), 수유부를 +110 mg(총 500 mg)으로 정했고, 미국 IOM·여러 학회도 임신 중 450~550 mg 충족을 강조합니다. 달걀 1~2개/일이 가장 쉬운 방법.

고용량 콜린이 심혈관에 안 좋다고요?

장내균이 콜린을 TMA → TMAO 로 변환하며 TMAO 가 심혈관 위험 마커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식이 콜린 vs TMAO 의 인과관계는 논쟁 중. 식품 위주 섭취는 안전 범위이며, 메가도즈 보충제는 신중.

지방간에 효과 있나요?

콜린 결핍이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 의 한 원인으로 제시됩니다. 식이 콜린 보강이 보조 효과가 있다는 데이터가 있으나, 체중 감량·운동·식이 개선이 1차 치료입니다.

한계·주의. 비알코올성 지방간·간기능 저하·임신·수유 중이거나 심혈관 가족력이 있다면 고용량 콜린 보충 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상한섭취량(성인 남 3,000 mg · 여 2,500 mg)을 넘는 고용량은 체취 변화·혈압 저하·TMAO 상승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