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권장섭취량 (성인 남 19~64세)800 mg / 일
권장섭취량 (성인 여 19~49세)700 mg / 일
권장섭취량 (50세 이상 여)800 mg / 일 (폐경 후 골소실 고려)
임신부 / 수유부+0 → 700~800 mg / +0 → 700~800 mg
상한섭취량 (성인)2,500 mg / 일

출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 2020.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한국인 평균 섭취는 권장량의 약 70% 수준으로 보고됩니다.

일일 권장 섭취량 (KDRI 2020)

대상권장섭취량(RNI)상한섭취량(UL)
영아 0~5개월250 mg (AI)1,000 mg
영아 6~11개월300 mg (AI)1,500 mg
유아 1~5세500~600 mg2,500 mg
아동 6~11세700~900 mg2,500 mg
청소년 12~18세800~1,000 mg3,000 mg
성인 남 19~64세800 mg2,500 mg
성인 남 65세 이상700 mg2,000 mg
성인 여 19~49세700 mg2,500 mg
성인 여 50세 이상 (폐경 후)800 mg2,000 mg
임신부·수유부700~800 mg2,500 mg

결핍 증상

  • 골격 — 골감소증·골다공증, 잦은 골절, 키 감소
  • 신경·근육 — 근경련·저림, 이상감각, 심하면 테타니
  • 치아 — 치아 약화, 충치 위험 증가
  • 위험군 — 유당불내증·우유 회피, 폐경 후 여성, 채식인, 위절제, 만성 신질환, 비타민D 결핍, 청소년·임신부 (요구량↑)

과잉·부작용

  • 위장 — 변비, 복부 팽만 (특히 탄산칼슘)
  • 신장결석 — 보충제 형태 고용량은 칼슘옥살산 결석 위험↑ — 식품 칼슘은 오히려 결석 감소
  • 심혈관 논쟁 — 보충제 고용량의 심혈관 사건 위험 증가 가능성 — 메타분석 결과 엇갈림. 식품 우선, 보충제는 부족분만
  • 고칼슘혈증 — 갈증·구역·혼란·신부전. 부갑상선·유육종증 등 기저질환 시 위험↑

식품 출처

식품1회 분량칼슘 (mg)
우유1컵 (240ml)약 290
요거트 (플레인)150g약 250
체다 치즈30g약 200
멸치 (잔멸치)30g약 280
뼈째 먹는 정어리 통조림100g약 380
두부 (응고제 황산칼슘)100g약 160
케일 (생)100g약 150
참깨 (볶음)1큰술약 90

유제품 흡수율은 약 30%, 시금치·근대 등 옥살산 많은 잎채소는 흡수율이 5% 이하로 떨어집니다. 케일·청경채·콜리플라워는 옥살산이 적어 흡수가 잘 됩니다.

형태별 비교

형태원소 칼슘흡수 조건특징
탄산칼슘 (Carbonate)40%식사 중 (위산 필요)가격 저렴 · 변비·가스 흔함
구연산칼슘 (Citrate)21%식사 무관위산 적은 노인·PPI 복용자 선호
말산칼슘 (Malate)식사 무관흡수율 양호 · 가격 중간
유산칼슘 (Lactate)13%식사 무관위장 부담 적음
인산칼슘 (Phosphate)39%보충제용 흔치 않음

라벨의 '칼슘 1,000mg' 은 화합물 무게가 아니라 원소 칼슘(elemental Ca) 기준 확인 필수. 1회 500mg 이상은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분할 복용.

흡수·복용 팁

  • 분할 복용 — 1회 500mg 초과 시 흡수율 저하. 아침·저녁으로 나누기
  • 비타민D 동반 — D 충분치 못하면 칼슘 흡수율 크게 저하. D 보충과 함께
  • K2 와 시너지 — K2 가 칼슘을 뼈로 유도하고 동맥 침착 방지. 골다공증·심혈관 관점에서 함께 복용 고려
  • 철·아연과 분리 — 칼슘이 철·아연 흡수 방해. 2시간 이상 간격
  • 탄산은 식사 중 — 위산이 필요해 식사와 함께. 구연산은 식사 무관
  • 식품 우선 — 동량 칼슘이라도 식품 칼슘이 보충제보다 안전성·심혈관 측면에서 우수

복용 타이밍·조합

복용 시점 — 식사와 함께 (식후) · 식후 흡수 안정. 1회 500 mg 이하로 나눠. 철·아연과 분리

같이 먹으면 좋은 조합

피하거나 간격 둘 조합

  • — 흡수 경쟁 — 2시간 간격
  • 아연 — 동시 고용량 흡수 경쟁
  • 나트륨 — 고나트륨이 칼슘 배설 — 폐경 후 골밀도
  • 카페인 — 고용량 카페인이 칼슘 배설 약간 증가
  • 비타민C — 비타민C 메가도스(≥1,000mg/일)→옥살산 대사→칼슘옥살레이트 결석(남성 1.41배, Curhan HPFS). 식이 칼슘은 오히려 결석 예방
  • — 고인산 식단(가공식·콜라)이 칼슘 흡수·골밀도 영향 — Ca:P 비율 1:1 권장

전체 관계는 좋은 조합 그래프 · 나쁜 조합 검색, 내 영양제 시간표는 복용 루틴 설계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탄산칼슘 vs 구연산칼슘 — 어느 게 좋나요?

위산 분비가 정상인 사람은 탄산칼슘(저가·고함량) 을 식사와 함께. 65세 이상·PPI(오메프라졸 등) 복용자·위절제자는 위산 의존이 적은 구연산칼슘이 적합합니다.

한 번에 1,000mg 먹어도 되나요?

1회 500mg 초과 시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같은 양이라도 2회로 나눠 복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칼슘 보충제가 신장결석을 만든다고요?

보충제 형태 고용량은 결석 위험을 약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반대로 식품으로 섭취한 칼슘은 옥살산과 장에서 결합해 결석을 오히려 감소시킵니다. 식품 우선, 보충제는 부족분만이 원칙.

칼슘 보충제가 심혈관에 안 좋다는 게 사실인가요?

보충제 고용량의 심혈관 위험 가능성을 시사한 연구가 있으나 메타분석 결과는 엇갈립니다. 한국 권장량 800mg 부근에서 보충제로 부족분만 채우고, 비타민D·K2 와 함께가 안전한 접근입니다.

임신부는 칼슘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KDRI 임신부 권장량은 700~800mg/일 로 비임신과 큰 차이 없습니다. 다만 청소년 임신부는 1,000mg 까지 권장. 우유·요거트·뼈째 먹는 생선 위주로 식품에서 채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한계·주의. 신장결석 병력·만성 신부전·부갑상선기능항진·유육종증이 있다면 칼슘 보충제 시작 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식품으로 충분히 섭취하고 부족분만 보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